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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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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2


마음을 품은 색
패션지 더블유의 통권 87호 컬럼의 아트워크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백여 가지의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기사를 상상력을 담아 비주얼로 풀어내는 작업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달콤한 꿈을 꾸는 듯,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색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봄여름이 기다려지는 건,
이처럼 마음에게  똑똑 하고 인사를 건네는 상큼한 색들이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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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yeoyoung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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